경남 전지역 11시 대설주의보 해제
수정 2010-03-10 11:04
입력 2010-03-10 00:00
경남에서는 9일 밤부터 순차적으로 남해와 하동을 제외한 18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9일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내린 지역별 강설량은 10시 현재 창녕이 11㎝로 가장 많고 김해 9.2㎝,거창 7.4 ㎝,창원 5.4㎝,진주 3.2㎝,통영 4.1㎝,마산 2.2㎝ 등이다.
특히 통영시는 3월 기상관측 사상 가장 많은 눈이 내리는 등 2005년 이후 5년만에 경남과 부산에 큰 눈이 내렸다.
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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