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加에 풍력공장 짓는다
수정 2010-03-09 00:30
입력 2010-03-09 00:00
대우조선해양과 노바스코시아 주정부가 풍력공장의 지분을 각각 51대49로 보유한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 연간 최대 600여개의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날개)와 250여기의 타워(몸체)를 생산해 2억 3000만 캐나다달러(2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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