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공식 출범
수정 2010-03-06 00:38
입력 2010-03-06 00:00
김시진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모두 열심히 했다. 넥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 선수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 이숭용도 “올해는 선수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어 후회 없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을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0-03-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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