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TV 광고’ 극장서 3D로 본다
수정 2010-02-25 00:46
입력 2010-02-25 00:00
삼성전자 관계자는 “3D 극장 광고를 시작으로 곧 출시할 세계 최초 초고화질(풀 HD) 3D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연계, 3D TV 체험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도 CJ CGV와 제휴, 이번 주말부터 전국 CGV 3D 전용 상영관에서 3D TV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와 CGV는 CGV 3D 전용 상영관을 ‘LG 브랜드관’으로 만들고, 다양한 장르의 3D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3D 상영관 외벽은 LG전자의 3D TV 광고 이미지로 꾸밀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3D TV를 통해 입체감 있고 실감나는 영상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확보와 체험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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