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사무분담] 첫 여성 영장전담판사
수정 2010-02-20 00:36
입력 2010-02-20 00:00
부산지법 서경희 부장판사
부산지법은 “검찰의 수사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주요 보직인 영장전담 판사에 여성 법관이 배치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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