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KB금융이사회 구성 불참
수정 2010-02-19 00:00
입력 2010-02-19 00:00
한편 KB금융의 주력 계열사인 국민은행은 부행장과 본부장의 임금을 10%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강정원 행장은 연봉을 15% 줄인 바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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