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入은 대학에 맡겨야” 정총리 제도개혁 언급
수정 2010-02-19 00:00
입력 2010-02-19 00:00
정 총리는 청년실업 문제와 관련해 “어떤 노동시장이건 수급 불일치가 일어나는데 현재 대학 졸업생이 너무 많다.”면서 “(학생들의) 85%가 대학에 들어가는데 대학에 안 들어가도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격시험을 패스하면 사회에서 잘 살 수 있게 허용하고 대학 구조조정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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