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유학생들 다문화가정 돕기 성금
수정 2010-02-11 09:32
입력 2010-02-11 00:00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 600여 명은 지난달 22일 교내에서 다문화가정 돕기 바자회를 열고 소장품과 직접 만든 음식 등을 팔아 이 돈을 모았다.
교육원 관계자는 “모국을 떠나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비슷한 처지의 다문화 가정을 돕고 한국어를 익히는 기회도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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