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아예 분당하라” … MB·박근혜 겨냥 쓴소리
수정 2010-02-05 00:34
입력 2010-02-05 00:00
이씨는 이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논의 자체보다는 그 논의를 두고 활용하는 어떤 이익집단이나 정파나 각 논의 행태가 조금씩 보기 민망할 때가 있다.”면서 “결국 어느 쪽이든지 결정이 나야 하고 타협도 이뤄져야 하는데, 어느 한쪽으로 수습을 한다 해도 이미 다 망친 것 같다.”고 밝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0-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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