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육군 한반도유사시 투입 지연”
수정 2010-02-05 00:40
입력 2010-02-05 00:00
게이츠 美국방 하원청문서 밝혀
게이츠 국방장관은 이날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남한)에 신속하게는 도달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10-0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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