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바오로2세 저격범 18일 출옥 출판·영화 러브콜 쏟아져
수정 2010-01-12 00:54
입력 2010-01-12 00:00
아그카는 1981년 5월13일 바티칸 공국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저격해 4발의 총상을 입혔다.
암살 미수로 이탈리아 교도소에 수감돼 19년을 복역한 그는 2000년 본국 터키로 인도됐지만 1979년 저명한 진보성향의 언론인을 살해한 죄 등이 드러나 10년째 감옥에 갇혀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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