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정하고 안 산다고 고객 두들긴 솥장사
수정 2009-07-27 00:00
입력 2009-07-27 00:00
이씨는 12일 청주시내 5일장에서 솥을 팔다가 김모 여인(42)과 흥정하던중 김여인이 비싸다며 안 사려고 하자『남의 물건을 흥정하다 왜 안 사느냐며 시비, 주먹을 휘둘렀다는 것.
-아예 여자 깡패로 나서지.
<청주>
[선데이서울 72년 10월 1일호 제5권 40호 통권 제 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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