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냥 거절한 교회에 소변보고 욕 퍼부어
수정 2009-06-22 00:00
입력 2009-06-22 00:00
이들은 부전(釜田)동 S교회를 찾아가 동냥을 청했는데, 교회 관리인 임(林)모씨 (54)가 거절하자 교회안으로 뛰어들어가 오줌을 누며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
-평생 빌어먹을 성미로군.
<부산>
[선데이서울 72년 9월 3일호 제5권 36호 통권 제 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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