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다 걸린 다방아가씨 3명
수정 2009-06-15 00:00
입력 2009-06-15 00:00
문닫게 됐다고 마담이 경찰에 애원
『장사도 좋지만 종업원들의 행실에도 관심을 가져야지』라고 어느 순경이 핀잔을 주자 K「마담」, 『다 큰 계집애들을 가둬둘 수도 없고…』라고 대답.
<마산(馬山)>
[선데이서울 72년 8월 27일호 제5권 35호 통권 제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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