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플러스]
수정 2008-12-27 00:00
입력 2008-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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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하철1호선’의 원작을 만든 독일 그립스극장이 29~31일 대학로 학전그린 소극장에서 아동극 ‘공룡이 된 빌리’를 선보인다.극단 학전이 ‘지하철 1호선’ 4000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로 TV에 중독되어 가상과 현실을 혼동하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02)763-8233.
2008-12-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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