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커감독 신작 상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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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0-04 00:00
입력 2008-10-04 00:00
쉬커(徐克) 감독의 신작 ‘모든 여자가 나쁜 것은 아니다’의 부산영화제 상영이 결국 무산됐다. 영화제 사무국은 3일 “‘모든 여자가 나쁜 것은 아니다’는 후반작업 일정이 늦어져 도저히 영화제 상영에 맞추기 힘들다는 통보를 쉬커 감독에게서 받았다.”면서 “하지만 쉬커 감독은 영화제에 예정대로 참석해 자신의 마스터클래스에는 참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든 여자가…’는 홍콩 액션활극의 거장 쉬커 감독이 만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공식 초청작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았었지만 영화제측이 개막 직전까지 초청을 추진했던 작품이다.

2008-10-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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