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본사 김승철 차장 별세
수정 2008-08-16 00:00
입력 2008-08-16 00:00
김 차장은 1991년 한양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전산 분야에 근무해 왔다.
유족은 부인 양혜림(39)씨와 2남.
장례는 서울신문 사우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일산 국립암센터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5시.(031)920-0303.
2008-08-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