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베이징] 한국어 최초로 공식 통역 언어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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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29 00:00
입력 2008-07-29 00:00
한국어가 이번 대회에서 역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공식 통역 언어로 채택됐다.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BOCOG)는 메인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에서 한국어 통역 지원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아랍어, 러시아어, 일본어와 함께 9개 통역 언어로 이름을 올렸다.
2008-07-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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