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오방색 창작 춤으로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7-05 00:00
입력 2008-07-05 00:00
윤미라무용단 ‘화첩-공무도화’
빨강의 동백이 홀로 남은 외로움의 극치라면, 하양의 안개꽃은 기우는 해와 달처럼 사라지고 비어진 없음의 세계이다. 꽃의 형상으로 무대에 오르는 무용수들이 단락별로 추는 듀엣, 솔로, 군무가 서정적으로 교차한다.(02)2263-4680.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7-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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