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6) 장거리 여행 긴장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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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28 00:00
입력 2008-06-28 00:00
여행을 떠나 낯선 곳에 도착하면 몸과 마음이 긴장하기 쉽다. 재충전하려고 떠났다가 스트레스로 망치는 사례도 많다. 여기에 대비하려면 허리, 다리 등 인체의 큰 근육부터 서서히 풀어 긴장을 없애야 한다. 긴장이 사라지면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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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자에 앉아 상체 비틀기

1. 의자에 바르게 앉아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에 올린 뒤 정면을 바라본다.

2. 왼쪽 팔과 어깨로 오른쪽 무릎을 반대 방향으로 밀며 상체를 서서히 비틀어 준다.

(2) 양손 깍지 끼고 등 이완시키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뒤 가슴 앞으로 손을 모으고 척추를 바르게 펴준다.

2. 등은 뒤쪽으로, 골반은 앞쪽으로 밀며 머리를 숙여 바닥을 바라본다.

(3) 양 다리 꼬아 상체 아래로 숙이기

1. 한쪽 발을 반대쪽 발의 앞에 놓고 양팔을 위로 늘여준다.

2. 천천히 척추를 펴고 상체를 서서히 아래로 내리면서 양손을 바닥에 놓는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2008-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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