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동승 거절에 나체쇼
수정 2008-05-27 00:00
입력 2008-05-27 00:00
이양은 2일밤 8시쯤 대명동 앞길에서「택시」를 타던 같은 마을 최(崔)모씨(40)에게 매달려 함께 타고가자고 아우성을 치다 경찰관에게 끌려갔는데, 파출소로 끌려가서는 단속경관에게 욕을 퍼부으며 나체「쇼」를 벌였다는 것.
-기가차다고 할 수밖에.
<대구>
[선데이서울 71년 8월 15일호 제4권 32호 통권 제 1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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