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공안검사 대명사’ 김원치 변호사
유지혜 기자
수정 2008-05-23 00:00
입력 2008-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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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아들 기훈씨가 있다. 발인은 24일 낮 12시 강남성모병원 (02)590-2352.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5-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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