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샹송 대명사’ 앙리 살바도르
최종찬 기자
수정 2008-02-15 00:00
입력 2008-02-15 00:00
1917년 카브리제도의 프랑스령 기아나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살바도르는 7세 때 프랑스로 이민 왔다.12세부터 음악에 빠져들어 하루 17∼18시간 노래 연습을 했다.17세의 어린 나이로 음악계의 말석을 차지한 이래 400여곡을 발표하며 국민 가수로 사랑을 받았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2-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