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산울림’ 막내 김창익 캐나다서 사고사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1-31 00:00
입력 2008-01-31 00:00
팀의 리더인 김창완씨는 드라마 ‘하얀거탑’ 등에 출연하는 등 개성파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창훈씨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김창익씨의 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이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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