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佛 발레 안무가 베자르 별세
김성수 기자
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베자르는 지난 주 한 달 새 두 번째로 병원에 입원, 심장과 신장병 치료를 받아 왔다.1927년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그는 1953년 자신의 이름을 딴 무용단을 설립한 뒤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전위적인 작품을 주로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7-11-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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