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수정 2007-09-29 00:00
입력 2007-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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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류-서울 사투리:풍류방담1-가인 박덕화 29일 오후6시 가회동 소리재. 젊은 연주자들과 한옥에서 떡과 차를 나누며 즐기는 국악 라이브와 담소.011-9130-8945.
2007-09-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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