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희 오페라단 ‘뮤직 페스티벌’
윤창수 기자
수정 2007-09-01 00:00
입력 2007-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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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이아네스, 이재욱, 이윤숙, 정지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 10여명과 중앙러시아 국립극장 오케스트라가 말그대로 축제를 선사한다. 임미희 오페라단은 내년 가을쯤에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을 정기공연할 예정이다.2만∼7만원.(032)265-8683.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7-09-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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