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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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18 00:00
입력 2007-08-18 00:0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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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잘 나왔어?
아빠 나 잘 나왔어? 아빠가 카메라를 새로 산 날 아이가 기념이라도 하듯 윙크를 하네요. 아빠를 쏙 빼닮아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녀석. 역시 아들은 아빠한테 최고의 모델인가 봐요. 윙크하면서 한마디∼ “아빠 나 잘 나왔어?”
(이병욱·서울 마포구 염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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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아이가 손님들에게 받은 용돈으로 성금을 내는 모습을 기념으로 찰칵~. 어릴 때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습관을 길러 주려고요.
(김용성·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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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요
아~ 졸려요 소방관인 아빠 옷을 입고 한껏 자랑하던 우리 아이. 졸음이 밀려오는지 하품 한 번 길게 합니다. 당직하는 아빠랑 통화한다고 갑자기 119를 눌러 가끔 당황하기도 한답니다.
(전현진·충남 보령시 동대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이병욱 2등 김용성 3등 전현진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협찬: G마켓
2007-08-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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