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메디컬 라운지] 한국화이자 회현동 3가로 이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magazine/we/2007/06/16/20070616022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16 00:00 입력 2007-06-16 00:00 한국화이자가 서울 광장동 시대를 접고 최근 서울 중구 회현동 3가에 새로 마련한 ‘화이자타워’로 이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 기념식에는 미국 본사 제프리 킨들러(52) 회장이 직접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사옥 이전에 따라 기존 대표 전화번호도 (02)317-2114로 바뀌었다. 2007-06-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