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7-05-05 00:00
입력 2007-05-05 00:00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는 아이들의 배에 부항을 떠줬더니 너무 재밌어 하네요. 그후부터 배 아프면 서로 부항 떠준다고 난리예요.^ ^
(김효정·경남 마산시 창포동)
실은 씩씩한 남자아이랍니다^^ 예전에 저랑 제 여동생이 입던 드레스를 좀 손봐서 입혀 봤어요~
(오혜수·서울시 중랑구 묵1동)
결혼식장에서 찍은 장인어른과 막내 처제입니다. 하루라도 안 보면 눈에 다래끼가 나는 특별한 부녀랍니다.
(김필문·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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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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