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창업자 3명 ‘돈방석’
수정 2007-02-10 00:00
입력 2007-02-10 00:00
8일 구글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유튜브 인수 보고서에 따르면 유튜브를 공동 창업한 채드 헐리와 스티브 첸, 조드 카림 등 3명은 구글로부터 총 7억 4037만달러 상당의 주식 156만 6859주를 받았다. 유튜브에 1150만달러를 지원한 ‘세콰이어 캐피털’도 4억 4464만달러 상당의 구글 주식 94만 1027주를 챙겼다.
AFP 연합뉴스
2007-0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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