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네] 영화 ‘언니가… ’서 여고생 정주역 조안
박상숙 기자
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나이(25살)에 비해 앳된 모습이지만 그녀는 외모에만 갇혀 있지 않겠단다. 시사회 이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쪽 세계에서 뽕을 뽑을 거예요.”라고 말해 연기자로서 근성도 드러냈다. 영화 ‘소름’‘여고괴담:여우계단’‘홀리데이’를 비롯해 드라마 ‘첫사랑’‘토지’‘서울 1945’ 등을 두루 거치며 보폭을 늘려 가고 있는 중이다.
조안은 베트남에서 촬영되는 공포물 ‘무이’(감독 김태경)에 캐스팅돼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6-1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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