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배 마스터즈 서바이벌-2006 하이라이트(9라운드)] 패싸움을 해야만 했다
수정 2006-11-17 00:00
입력 2006-11-17 00:00
●흑 윤준상 4단 ○백 목진석 9단
그러나 흑181로 끊을 때 백182의 후수 보강이 불가피해서 흑183으로 뻗는 순간 중앙 일대 백돌들이 전부 흑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어 흑의 승리가 확정됐다.
(참고도) 백은 1로 막고 흑2,4에 백5로 버티며 패싸움을 하는 것이 정수였다. 백은 7 부근에 자체 팻감이 많기 때문에 흑은 백의 팻감을 당할 수 없다.247수 끝, 흑 불계승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1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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