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결승 2국] 마지막 고비를 무사히 넘기다
수정 2006-09-01 00:00
입력 2006-09-01 00:00
●흑 원성진 7단 ○백 허영호 5단
허영호 5단이 무사히 마지막 고비를 넘기면서 승부를 뒤집을 만한 변수는 모두 사라졌다. 아직 좌하귀가 미확정이지만 차이가 많이 벌어졌기 때문에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승부와는 관계없다.170수 이후의 수순은 총보에서 소개한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9-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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