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월드컵 최고 얼짱 ‘파라과이 로케 산타크루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6/08/2006060800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08 00:00 입력 2006-06-08 00:00 축구 전문사이트 골닷컴(www.goal.com)은 7일 독일 일간지 디 벨트의 설문조사를 인용, 파라과이의 공격수 로케 산타크루스(25·바이에른 뮌헨)가 독일월드컵 출전선수 가운데 최고의 ‘얼짱’이라고 발표했다. 2006-06-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