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스 워드도 “대~한민국”
박준석 기자
수정 2006-05-26 00:00
입력 2006-05-26 00:00
아내와 아들,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축구경기를 보러 갈 예정인 워드는 장시간의 비행에도 불구, 입국 몇 시간 뒤에 열리는 경기에 선뜻 가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워드는 지난 3월 미국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한국팀을 응원하는 등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05-2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