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α] 야~ 드디어 야외 수영장이 문열었다
수정 2006-05-18 00:00
입력 2006-05-18 00:00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독일의 수치료 시스템을 도입한 바데풀이다. 사람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을 채워 목욕의 피로감을 줄였으며 수중 운동을 중심으로 체력증진을 위한 수중 증진 코스, 스트레스 해소 코스, 수중 유산소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코스, 현재의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향상을 목적으로 한 건강 증진 코스, 피로에 지친 육체의 원기회복을 위한 피로 회복 코스 등으로 다양한 주제와 컨셉트로 만들어졌다.
또한 독립 가옥 형태의 휴식 시설로 가족단위의 손님과 연인들이 즐기기에 좋은 ‘스파빌리지’, 옥돌로 발을 지압할 수 있는 ‘옥돌지압코너’, 인공숲, 아이들을 위한 키디풀과 어드벤처풀 등 새로운 시설을 선보였다.(031)320-5000,www.everland.com
2006-05-18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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