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α] 아이랑 엄마랑 함께 하는 재미난 놀이
수정 2006-02-23 00:00
입력 2006-02-23 00:00
영유아놀이스쿨은 삼성어린이박물관 내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지난 97년부터 기획,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만2세부터 4세의 영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신체, 미술, 언어, 율동, 요리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부모 역할 향상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인 발달을 꾀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아 이번부터는 13반으로 늘려서 보다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참가비는 30만원.
(02)2143-3600,www.samsungkids.org
2006-02-23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