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α] 베르사체의 새 얼굴,할리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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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16 00:00
입력 2006-02-16 00:00
베르사체 그룹은 2006년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로 할리우드 여배우 할리 베리를 선정했다. 헐렁한 청바지와 오래된 티셔츠 차림도 베르사체 백과 선글라스로 멋스럽게 마감하는 할리 베리는 미국의 대중잡지 ‘퍼레이드 매거진’에서 옷을 가장 잘 입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돈나와 데미무어의 뒤를 이어 베르사체의 상징이 된 할리 베리는 이번 컬렉션의 주요 테마인 ‘컬러를 사랑하고 관능적이면서 힘이 느껴지는 여성’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패션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세계 유명 패션·라이프스타일 잡지에 2월 이후부터 선보이게 된다.

2006-02-16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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