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1회전] 시한폭탄이었던 패 강행
수정 2006-01-16 00:00
입력 2006-01-16 00:00
그런데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간 연장책 같은 수를 둔다.
그래서 김대용 2단이 생각한 수는 백204부터 207까지 시한폭탄 같던 하변 패를 강행하는 것이다. 우하귀를 팻감으로 쓰겠다는 작전인데, 과연 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1-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