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레드 플랙’ 아이맥스 영화관서
황수정 기자
수정 2006-01-12 00:00
입력 2006-01-12 00:00
‘작전명! 레드 플랙’은 미국 네바다주의 창공을 배경으로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실제 훈련과정을 초대형 화면에 담은 작품. 한 순간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파일럿의 훈련과정과 삶을 조명한다.
‘레드 플랙’은 미국 등 27개 연합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공군 전투훈련 프로그램을 뜻한다. 시속 600마일 이상의 고속으로 날다가 급강하하는 전투편대의 비행장면 등에서는 아이들의 함성이 터져나올 만하다. 상영시간 45분. 어린이 6500원, 중·고생 7500원, 어른 8000원.(02)789-5663.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6-0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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