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1회전] 패싸움을 할 생각이 아니었다
수정 2006-01-10 00:00
입력 2006-01-10 00:00
●흑 유재성 3단 ○백 김대용 2단
백92로 이었을 때 흑93도 빠뜨릴 수 없는 보강. 손을 빼고 (참고도3) 흑1에 나가면 백6까지 거대한 흑의 요석이 잡힌다.
결국 백94로 중앙은 틀어막히고 말았다.(92=▲)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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