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네 이 얼굴] ‘무영검’의 윤소이
황수정 기자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이번 영화에서 한순간도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을 정도의 강건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윤소이는 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동방불패’ 등 중화권 액션물을 책임져온 마옥성 무술감독에게 특별훈련을 받았는가 하면, 무사의 몸매를 다듬느라 철저한 식단관리를 받기도 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1-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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