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의 라인-UP] 저녁식사후 늘어질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1-03 00:00
입력 2005-11-03 00:00
하늘만큼 높아지는 식욕을 주체할 수 없는 가을이네요. 배 부르고 등 따뜻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지만 너무 부른 배를 보면 마음이 편하지만도 않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몸이 더욱 버거워질 겁니다. 식사 후 간단한 운동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소화를 도와주세요.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움말:중앙대 전선혜 교수·의상협찬:더 무브먼트

촬영 S.I Studio(02-516-4607)

1.허리 운동

이미지 확대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허리에 양 손을 대고 서서 허리를 크게 돌린다.

2.상체 올리기

이미지 확대


두 발을 붙이고 무릎을 조금 구부린 상태에서 등을 위로 동그랗게 말아 들어올린다. 머리가 가장 늦게 올라오도록 한다.

3.다리 꼬아 구부리기

이미지 확대


두 다리를 꼬아 상체를 숙인 상태로 상체를 조금씩 움직여 옆으로 비튼다.

4.다리 껴안기

이미지 확대


누운 상태로 두 다리를 가슴쪽으로 끌어앉는다. 배에 압력이 느껴지도록 한다.

5.고양이 자세

이미지 확대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댄 채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등을 위로 올렸다가, 내쉬면서 등을 아래로 누른다.
2005-11-03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