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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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06 00:00
입력 2005-10-06 00:00
47년만에 열린 청계천에 맑은 내가 흐르고 있습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사람들의 마음도 평온해지는 것 같은데요. 새롭게 태어난 청계천처럼 우리 사회도 한결 맑고 환해지길 기대해봅니다. 독자 여러분도 찌뿌드드한 몸과 마음에 새 힘을 불어넣으시라고 We와 동화약품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있는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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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ci0000

마감 10월17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0월20일자
2005-10-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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