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학창시절 그방엔…] 정력 너무 세 칼맞은 사나이
수정 2005-09-08 00:00
입력 2005-09-08 00:00
거창경찰서에 지난 2일 폭력행위등 위반혐의로 구속된 신모(28·거창군 금천리)여인은 지난달 30일 밤 10시쯤 자기집 안방에서 1개월전 서울에서 알아 5일전부터 함께 생활해오던 이모(23·전북 옥구군 옥구읍)씨가 지나치게 성요구를 하며 귀찮게 군다는 이유로 부엌에 있던 식도를 들고와 이씨의 왼쪽 옆구리를 두번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는 것.
선데이서울 1990년 10월 21일자
2005-09-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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