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네 이 얼굴]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최성국
황수정 기자
수정 2005-08-25 00:00
입력 2005-08-25 00:00
꺼벙한 게 진국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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