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어린이·청소년 건강검진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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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16 00:00
입력 2005-05-16 00:00
삼성서울병원은 신생아부터 만18세까지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ㆍ청소년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 병원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취학 전·후 어린이에 대한 학습능력 검사와 식생활 조사를 통한 영양·심리검사 등으로 세분화함으로써 기존 소아과 진료와 차별화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매주 토요일 실시되는 어린이 건강검진은 소아과 전문의와 영양학 박사, 아동발달과 심리학 전문가 및 아동 전문 간호사 등 세부 분야별 어린이 전문가 4∼5명이 팀을 이뤄 건강검진을 맡게 된다고 병원측은 덧붙였다.
2005-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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