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얘들아 지키자
수정 2005-03-24 00:00
입력 2005-03-24 00:00
미국내에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혼전순결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다짐을 받는 ‘진정한 사랑은 기다립니다.(True Love Waits)’운동이 벌어진 것은 지난 1993년. 그후 2년간 220만명의 청춘 남녀가 이 서약을 했고, 그중에는 10대도 12%나 포함됐다. 조사에서 순결 서약자의 88%가 혼전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05-03-2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