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加不面死<시마네현 까불면 죽는다>
수정 2005-03-24 00:00
입력 2005-03-24 00:00
조씨는 지난해 4·15총선 당시 제도권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환멸을 대변하듯 총선 출마자는 물론 도의원, 시의원을 포함한 선거운동원들에겐 자장면을 팔지 않는다는 벽보를 붙이기도 해 화제가 됐다. 조씨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회사를 경영하다 그만두고 6년전부터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다. 조씨는 “독도 관련 뉴스를 보고 있자니 너무 화가 치밀어 잠이 잘 안 올 정도”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3-24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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